[BioS]지노믹트리, 'PENK 메틸화' 방광암 재발 임상개시

입력 2021-06-02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와 공동 진행..향후 식약처 품목허가용 임상 진행 예정

지노믹트리(Genomictree)는 2일 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임상시험책임자 최영득 교수)와 메틸화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방광암 재발모니터링 유효성 평가 임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에서는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조기진단용 메틸화 바이오마커인 ‘PENK 유전자’를 이용한다. 방광암 수술 후 추적관찰 시기 환자의 소변 검체 및 방광 세척액으로 테스트해 재발환자 모니터링에 대한 PENK 유전자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이다. 지노믹트리는 이번 임상시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용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노믹트리 관계자는 “당사의 방광암 바이오마커의 적응증을 확장함으로써, 사업확장을 통한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방광암 재발 모니터링의 표준기법은 방광경 검사와 세포학적 검사다. 방광경 검사는 민감도는 높지만 고침습성, 고비용, 환자의 고통과 불편함이 동반되는 문제가 있고, 세포학적 검사는 특이도는 높지만 민감도가 25~35%로 낮다는 한계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09: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1,000
    • -2.2%
    • 이더리움
    • 3,270,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3.09%
    • 리플
    • 1,794
    • -3.29%
    • 솔라나
    • 141,000
    • -3.03%
    • 에이다
    • 311
    • -3.42%
    • 트론
    • 450
    • +1.81%
    • 스텔라루멘
    • 247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29%
    • 체인링크
    • 16,820
    • -4.05%
    • 샌드박스
    • 76.15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