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손실 454억 원…적자 두 배 늘어

입력 2021-05-17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액, 지난해보다 76.4% 감소

티웨이항공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손실이 454억19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난해 영업손실 229억9900만 원보다 103.7% 손실폭이 커졌다.

1분기 매출액은 352억69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4%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493억5700만 원으로 지난해 1분기의 348억1300만 원보다 41.8%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여객 수요 감소와 국제선 운항 중단으로 인해 적자 폭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11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668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시행했으며 올해 3월 사모펀드의 투자를 유치해 8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중대형기 도입, 화물사업 확대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이상윤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청약결과(자율공시)
[2026.03.17]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46,000
    • -0.34%
    • 이더리움
    • 3,43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86%
    • 리플
    • 2,247
    • +0.09%
    • 솔라나
    • 138,800
    • -0.5%
    • 에이다
    • 427
    • +0.95%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4,550
    • +0.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