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사칭피해, ‘로맨스 스캠’ 당한 팬도 있어…“신고 눌러 달라” 당부

입력 2021-05-15 1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완 사칭피해 (출처=김동완SNS)
▲김동완 사칭피해 (출처=김동완SNS)

신화 김동완이 사칭 피해에 대해 당부했다.

15일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칭은 facebook을 할 때부터 있었다”라며 “바로바로 신고를 누르는 것, 여러분이 속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김동완은 “한 팬은 사칭 계정에 로맨스 스캠을 당한 걸로 보이는 정황을 보고하기도 했다”라며 “저에게도 연예인 혹은 인플루언서를 사칭, 접근하는 경우도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로맨스 스캠이란 SNS 등을 통해 접근해 이성적 관심을 가장하여 친분을 쌓은 뒤 돈을 뜯어내는 사기 수법으로 로맨스와 스캠(기업의 이메일 정보를 해킹해 무역 거래 대금을 가로채는 온라인 사기 수법)의 합성어이다.

김동완은 이러한 수업에 대해 신고를 당부하며 “저와 여러분 모두 거짓이 난무할 수밖에 없는 익명성이 보장된 온라인 세상에서 분별력을 놓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7,000
    • +0.13%
    • 이더리움
    • 3,05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51,800
    • -3.25%
    • 리플
    • 1,593
    • -2.21%
    • 솔라나
    • 122,400
    • +0%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76%
    • 체인링크
    • 14,740
    • +0.07%
    • 샌드박스
    • 58.4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