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장 퇴원, 희귀병 ‘횡문근융해증’ 뭐길래…과한 운동으로 근육 파괴돼

입력 2021-05-15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텔라장 퇴원 (출처=스텔라장SNS)
▲스텔라장 퇴원 (출처=스텔라장SNS)

가수 스텔라 장이 희귀병인 횡문근융해증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14일 스텔라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횡문근융해증이라는 생전 처음 듣는 병명으로 일주일 정도 입원 치료받고 오늘 퇴원했다”라고 전했다.

횡문근융해증은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우로 인해 근육이 파괴되며 발생하는 질병이다. 파괴된 근육 속 물질이 혈액으로 스며들며 장기를 망가트리며 심할 경우 급성 신부전증으로 투석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스텔라 장 역시 “운동 과하게 해서 생긴 거라고 한다. 운동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건강해지려고 하다가 건강을 잃었다”라며 “인생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인 거 알고는 있었는데 백 세 인생 남은 나날 그 고난 역경 어찌 다 견디나. 벌써 걱정이 태산이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아무튼 잘 회복하고 다시 본업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텔라장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어제 차이고’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2,000
    • -0.95%
    • 이더리움
    • 3,010,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2.94%
    • 리플
    • 1,678
    • +0%
    • 솔라나
    • 122,000
    • -1.45%
    • 에이다
    • 248
    • -1.98%
    • 트론
    • 435
    • +0.93%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77%
    • 체인링크
    • 14,420
    • -3.35%
    • 샌드박스
    • 59.44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