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식 과기정통부 제2차관, 손말이음센터 방문해 방역 점검

입력 2021-05-07 15: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경식 제2차관이 서울 손말이음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손말이음센터는 2005년부터 청각ㆍ언어장애인이 통화할 수 있도록 수어통역 등을 통해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난해 3월부터는 복지부·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청각·언어장애인의 코로나19 방역지침 등 문의ㆍ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조경식 차관은 “중계사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청각ㆍ언어 장애인들도 코로나19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게되어 감사드린다”며 “청각ㆍ언어장애인의 귀와 입이 되어주는 중계사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방역 등 안전조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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