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독일 전기산업 분야에서 2년 연속 평판 1위

입력 2021-05-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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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포커스머니 주관 '최고 평판 어워드'서 1위

▲독일 바이에른주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모듈 (사진=한화큐셀)
▲독일 바이에른주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모듈 (사진=한화큐셀)

한화큐셀이 독일 전기산업 분야에서 2년 연속 평판 1위로 선정됐다.

한화큐셀은 6일 독일 경제지 포커스머니가 주관하는 '최고 평판 어워드' 전기산업 분야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어워드는 7000개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하는 독일에서 가장 신뢰받는 것으로 꼽힌다.

올해는 독일 경영경제연구소(IMWF)가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의 온라인 반응 약 970만 건을 분석해 평판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했다. 한화큐셀은 전기산업 분야에서 최고점인 100점을 획득하며 2년 연속으로 1위 자리에 올랐다.

한화큐셀은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로 현지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태양광 모듈뿐만 아니라 에너지 저장 장치와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공급해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한화큐셀은 고객의 에너지 사용 효율과 편리성을 높이는 각종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독일 에너지 시장에서 명품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에너지 솔루션 판매를 확대해 주요 에너지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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