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분기 영업익 분기 대비 증가는 기저효과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21-04-27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 이베스트투자증권)
(자료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7일 NHN에 대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인건비, 마케팅비, 대손상각비 등 주요 비용의 감소로 전분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9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의 분기 대비 대폭 증가는 전분기 일회성 영업비용에 대한 기저효과에 따른 것”이라며 “매출 성장에 따른 것은 아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주가는 실적 안정성 및 페이코, 한사결(한국사이버결제) 등의 가치 기여를 감안할 때 밸류는 저평가임에도 상당기간 소외 상태가 지속됐다”며 “이는 게임 부문의 실적모멘텀 및 신작모멘텀 부재, 페이코의 거래액 성장성 측면 모멘텀 부재 등에 따른 투자매력도 열위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2,000
    • -1.06%
    • 이더리움
    • 3,687,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449,500
    • +22.48%
    • 리플
    • 2,106
    • +0.1%
    • 솔라나
    • 158,500
    • -1.74%
    • 에이다
    • 338
    • +1.2%
    • 트론
    • 458
    • -1.29%
    • 스텔라루멘
    • 28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00
    • +12.92%
    • 체인링크
    • 17,350
    • -2.36%
    • 샌드박스
    • 56.33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