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정협ㆍ김학진 부시장 이임식 개최

입력 2021-04-23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화상으로 열린 2021년 신년대담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화상으로 열린 2021년 신년대담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가 서정협 행정1부시장과 김학진 행정2부시장의 이임식을 연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들 부시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격려 인사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임식 현장에 서울시 간부와 노조 대표 등 30여 명만 참석한다.

서 부시장과 김 부시장은 박원순 전 시장 당시 임명돼 각각 작년 1월과 7월부터 부시장으로 재직했다. 특히 서 부시장은 박 전 시장 사망이 확인된 지난해 7월 10일부터 오 시장이 올해 4월 7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될 때까지 약 9개월간 서울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서울시정을 책임졌다.

오 시장은 행정1ㆍ2부시장에 각각 조인동 기획조정실장과 류훈 도시재생실장을, 정무부시장에 김도식 국민의당 대표 비서실장을 내정했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6층 집무실에서 로버트 랩슨(Robert Rapson) 주한 미국대사 대리와 면담한다. 서울시와 미국 도시 간 우호 교류 협력방안 등에 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 주한미국대사는 공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2,000
    • +4.59%
    • 이더리움
    • 2,998,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72%
    • 리플
    • 2,038
    • +2.1%
    • 솔라나
    • 130,800
    • +5.06%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5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14%
    • 체인링크
    • 13,310
    • +4.0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