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퇴소, 훈련소 모습 보니…동기들과 ‘시그니쳐’ 포즈 눈길

입력 2021-04-22 22:29

▲김호중 퇴소 (출처=육군훈련소 홈페이지)
▲김호중 퇴소 (출처=육군훈련소 홈페이지)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퇴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귀한다.

22일 김호중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3주간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집으로 가고 있다”라며 훈련소 퇴소 소식을 전했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9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이행했다. 이후 지난 1일 충청남도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진행된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훈련이 진행되던 지난 19일에는 육군훈련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호중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 속에서 김호중은 훈련병들과 함께 자신의 시즈니처 포즈를 함께 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뽐냈다.

3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귀를 위해 돌아가던 김호중은 “하고 싶은 말도 너무 많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집 가서 쉬고 또 글 남기겠다. 사랑한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김호중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지난해 병역기피 의혹이 일기도 했지만 같은 해 9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김호중은 재검 당시 ‘불안정성대관절’의 사유로 4급 판정, 보충역으로 편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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