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출연료' 논란 김어준 "자본 논리로 문제 없다"…세금 의혹도 부인

입력 2021-04-21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방송인 김어준씨가 자신의 라디오 출연료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씨는 21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제 출연료와 관련해 계속 기사가 나오는데 나라가 망할 일인가"라고 말했다.

전날 한 언론은 TBS가 김어준씨의 출연료를 그의 1인 법인에 지급해왔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또 해당 1인 법인 사업소재지에는 '딴지라면'이라는 상호의 라면가게와 'BUNKER1'이라는 이름의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고 기사를 썼다.

김씨는 이와 관련해 "출연료가 라면가게로 지급되는 게 아니냐, 편법이 아니냐는 기사가 나왔다"며 "그동안 출연료의 세금 처리 문제는 없다고 말해왔다"고 했다.

이어 "세금을 줄이기 위해 법인을 만들어서, 각종 경비 처리하고 하는 식의 절세 시도를 안 하고 있다"며 "세금을 줄이려는 어떤 시도도 안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고액 출연료 논란과 관련해서는 "'뉴스공장'으로 버는 수익이 TBS라디오 전체와 TV 전체 제작비를 합친 금액 정도 된다. 자본 논리로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4,000
    • +0.43%
    • 이더리움
    • 3,671,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428,100
    • -0.37%
    • 리플
    • 2,037
    • -0.2%
    • 솔라나
    • 162,800
    • -1.09%
    • 에이다
    • 361
    • +4.34%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0.55%
    • 체인링크
    • 18,900
    • -1.56%
    • 샌드박스
    • 93.12
    • -8.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