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지난주 4개 회사 상장예비심사청구서 접수"

입력 2021-04-19 16:59 수정 2021-04-19 18:00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12~16일) 4개 회사가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일자별로는 엑셀세라퓨틱스가 13일에 청구서를 접수했고, 분할 재상장을 신청한 오스템임플란트와 브레인즈컴퍼니가 15일, 원티드랩이 16일에 접수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투자 및 브랜드 연구·개발을 맡은 오스템홀딩스와 임플란트 등 주요 제품의 생산을 맡은 오스템임플란트로 인적분할을 추진한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의약품을 개발 기업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5억 원의 매출액과 45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대표 주관사는 대신증권이 맡았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정보기술(IT) 인프라 관리 서비스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148억 원, 영업 이익은 39억 원을 기록했다.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원티드랩은 채용 플랫폼 등을 운영하며,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47억 원과 영업손실 52억 원을 올렸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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