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3128.22p, 상승세 (▲1.14p, +0.04%) 반전

입력 2021-04-0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들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14포인트(+0.04%) 상승한 3128.22포인트를 나타내며, 31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86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28억 원을, 기관은 192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업(+3.4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음식료품(+1.90%) 철강및금속(+1.4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71%) 통신업(-0.2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의약품(+1.17%) 섬유·의복(+1.07%) 유통업(+0.5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창고(-0.10%) 의료정밀(-0.09%) 기계(-0.0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8% 내린 8만55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이 1.75% 오른 23만2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물산(+1.59%), 삼성SDI(+1.5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카카오(-1.84%), NAVER(-1.54%), LG생활건강(-0.70%)은 하락 중이다.

그 외 한양증권우(+27.56%), SK증권(+27.13%), 유안타증권(+24.9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국석유(-9.08%), 노루홀딩스우(-8.89%), 깨끗한나라우(-7.44%)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크라운제과(+29.86%), 유안타증권우(+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7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50개 종목이 하락, 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6원(-0.4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7원(+0.24%), 중국 위안화는 171원(-0.2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2,000
    • -0.08%
    • 이더리움
    • 3,47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7,100
    • -1.84%
    • 리플
    • 1,978
    • -0.15%
    • 솔라나
    • 147,400
    • +1.52%
    • 에이다
    • 291
    • -1.69%
    • 트론
    • 471
    • +1.29%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41%
    • 체인링크
    • 16,300
    • +0.06%
    • 샌드박스
    • 50.94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