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428명 신규 확진…내일도 500명대 예상

입력 2021-04-02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동대문구 선별진료소에서 사람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 동대문구 선별진료소에서 사람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일 오후 6시 현재 428명 발생하면서 3일 발표도 5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2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35명보다 7명 적은 것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37명, 경기 116명, 부산 55명, 경남 27명, 인천 18명, 경북 15명, 강원 13명, 대전 12명, 대구 8명, 충북 7명, 울산·세종 각 6명, 전북 4명, 충남 3명, 제주 1명이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 추세라면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 500명대에 달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유흥업소, 포장마차, 어린이집 등 다양한 곳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발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8,000
    • +1.43%
    • 이더리움
    • 3,119,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1.12%
    • 리플
    • 1,723
    • +1.95%
    • 솔라나
    • 125,400
    • +0.8%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2
    • -0.46%
    • 스텔라루멘
    • 22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48%
    • 체인링크
    • 15,000
    • +0%
    • 샌드박스
    • 60.3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