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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데스개발, 포스트코로나 시대 공간개발 3요소 '트렌드·프리콘·프롭테크' 제시

입력 2021-03-30 17:46

'가산 모비우스 타워 코리빙하우스' 개발 사례 소개

(자료제공=피데스개발)
(자료제공=피데스개발)

부동산 디벨로퍼 피데스개발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공간개발 3요소'로 △트렌드 △프리콘 △프롭테크를 제시했다. '가산 모비우스 타워 코리빙하우스'(기숙사) 개발 사례도 소개했다.

피데스개발은 30일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통해 공간개발 3요소를 언급하며 이들 요소가 공간개발 기획부터 최종 활용까지 전 과정에 적용돼 급변하는 공간 수요에 맞춰 최적화된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렌드를 읽어 필요한 공간을 미리 찾아내고, 프리콘으로 공간개발 전 과정을 전문가의 집단지성으로 프로세스를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프롭테크로 첨단기술을 접목해 금융, 중개 및 운영, 관리 등을 최적화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피데스개발 R&D센터 김희정 소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잠재된 공간 수요가 빠르고 다양하게 펼쳐질 것"이라며 "전문가 집단지성과 첨단 기술을 활용해야 포스트코로나 시대 수요를 만족시키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피데스개발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가장 중요한 공간 트렌드로 안전&스마트, 위두(We Do), 올인룸(All in room)을 꼽았다.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영향으로 방역과 위생이 강화되면서 안전&스마트 트렌드가 심화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코로나19로 새로운 차원의 공유경제를 경험하면서 공간공유 위두가 더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재택근무와 자가격리로 경험한 올인룸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가산 모비우스 타워' 투시도 (자료제공=피데스개발)
▲'가산 모비우스 타워' 투시도 (자료제공=피데스개발)

피데스개발은 이날 포스트코로나 시대 공간개발 3요소를 적용한 가산 모비우스 타워 코리빙하우스 개발 사례도 함께 발표했다.

가산 모비우스 타워 코리빙하우스는 방역과 안전한 출입 및 보안 관리를 위해 에어샤워부스, 엘리베이터 제균 시스템, 터치 없는 생체인식 출입시스템을 설치했다. 욕실 층상 배관, 독립된 직배기 환기 시스템을 적용해 내부에서도 바이러스나 오염 요소가 확산하지 않도록 안전&스마트 공간으로 만들었다. 천장높이를 일반 아파트 2.3m보다 높은 3.35~3.72m로 높였고 복층 다락(382실 적용)을 적용해 입체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전망이 좋은 공간을 다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위두 공간으로 조성해 최상층 루프톱 테라스, 5개 층에 포켓라운지를 만들었다. 공유 키친, 다이닝 라운지, 휘트니스, 런드리룸, 옥상정원과 함께 최상층 라운지는 회의실, 북카페, 작업실, 스튜디오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조성된다.

이 밖에 사업계획 단계부터 프리콘 사업관리를 적용하고 프롭테크 컬래버레이션 사업을 통해 직방 계열사 셰어하우스 우주의 전문적인 운영관리 시스템을 적용, 최대 8년을 관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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