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레거시 모델 생산 상반기로 앞당겨져 ‘목표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21-03-22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이 22일 LG이노텍에 대해 하반기 레거시 모델 생산 일정이 상반기로 앞당겨지면서 풀인 효과(선축적 수요 효과)를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4만3000원에서 27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올해 LG이노텍 예상 실적(연간)에 대해 매출액은 전년 9623억 원에서 1조1568억 원을, 영업이익은 613억 원에서 955억 원을 전망했다.

이왕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싱글 모듈 비딩으로 가장 우려스러웠던 센서쉬프트 모델 외 물량 확보는 현재 순항 중”이라며 “12시리즈의 판매 호조가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1분기 이후 환율 가정은 1080원으로 추정했는데 우호적인 환율환경이 이어진다면 실적도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싱글모듈 물량 배정이 긍정적”이라며 “카메라 모듈 CAPA 투자 금액을 상향 조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문혁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00,000
    • +2.37%
    • 이더리움
    • 3,214,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75%
    • 리플
    • 2,020
    • +2.23%
    • 솔라나
    • 123,300
    • +1.73%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59%
    • 체인링크
    • 13,500
    • +3.8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