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임직원 디지털 역량 진단 플랫폼 론칭

입력 2021-03-16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 SCOOL check’ 통해 디지털 교육 성과 측정…디지털 전환 속도

신한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임직원 디지털 역량 진단 및 평가 플랫폼인 ‘신한 SCOOL check’(신한 스쿨체크)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SCOOL check’은 그룹 차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역량 강화를 위해 신한금융이 고안한 디지털 실무능력 자가 진단 평가 플랫폼으로 △웹 기반 코딩 실습 △디지털 신기술 자가 진단 △성취도 테스트 △코딩 테스트 등 디지털 관련 다양한 실습 및 진단 환경을 제공한다.

신한금융은 작년 12월 금융 사례 중심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임직원들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그룹사들의 디지털 교육 과정을 효율적으로 통합 운영하기 위해 그룹 공동 디지털 교육 플랫폼을 선보였다.

신한금융은 ‘신한 SCOOL check’를 통해 ‘신한 SCOOL’을 활용한 디지털 교육 성과를 측정하고, 디지털 인력 채용 및 희망 직무 배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단 결과를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 신한DS 경력사원 채용 시 ‘신한 SCOOL check’의 코딩 테스트를 활용해 외부 인력에 대한 디지털 실무역량을 검증할 예정이며, 향후 전 그룹사로 확대해 디지털 기술과 금융 모두에 능통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 나갈 방침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 SCOOL’과 ‘신한 SCOOL check’를 기반으로 디지털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관련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임직원들이 스스로 디지털 역량을 진단하고 디지털 관련 지식을 습득하게 함으로써 그룹의 DT 역량을 상향 평준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2,000
    • -0.15%
    • 이더리움
    • 2,634,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5%
    • 리플
    • 1,712
    • -1.21%
    • 솔라나
    • 111,400
    • -0.18%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498
    • +0.81%
    • 스텔라루멘
    • 317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2%
    • 체인링크
    • 12,050
    • -0.08%
    • 샌드박스
    • 85.9
    • -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