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포항 사망사고 깊이 사과…사고 수습 최선"

입력 2021-03-16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철저한 원인 규명으로 사고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방법 갈구"

포스코케미칼은 16일 포항라임공장 사고에 대해 민경준 대표이사의 이름으로 사과문을 발표하고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직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진심으로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고귀한 목숨이 희생된 데 대해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포스코케미칼은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철저한 원인 규명을 통해 안전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 기관의 조사에도 성실히 임해 사고 원인을 밝히는 데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하겠다"며 "책임감을 느끼고 고인과 유가족께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후속 수습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께 포항라임공장에서 용역사 직원이 설비 정비 작업 중에 사망했다.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5,000
    • +0.26%
    • 이더리움
    • 3,13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15%
    • 리플
    • 2,003
    • +0.05%
    • 솔라나
    • 121,300
    • +0.33%
    • 에이다
    • 369
    • +1.65%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4.45%
    • 체인링크
    • 13,250
    • +1.9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