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회사 공식 유튜브채널 ‘이리온’ 10만 달성

입력 2021-03-08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 이베스트투자증권)
(자료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8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이리온’이 구독자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리온’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의 공식 유튜브 채널로 △리서치센터 리포트를 중심으로 하는 ‘이리온 리서치’ △실시간 국내 주식 투자정보 중심의 ‘이리온 브로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여러 전문가들이 전달하는 투자관련 상식 및 정보가 담겨 있는 ‘이리온 크리에이터’ 등 세 가지 섹션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약 920개 영상, 총 조회수 64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이리온은 실시간 방송인 스트리밍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염승환 부장의 ‘염물보(염블리에게 물어 보세요)’는 평균 4000~5000명 정도가 실시간으로 접속한다. 타 증권사 실시간 방송 접속자 평균이 500여 명 수준임을 감안하면 약 10배 정도 차이가 난다. 뿐만 아니라 ‘이경근의 주식스쿨’과 ‘이승헌의 주식의 민족’ 등 다른 직원 유튜버들의 스트리밍 방송도 평균 500명에서 1000여명의 접속자가 실시간으로 시청을 한다.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제대로 된 투자정보에 목마른 투자자들의 참여 덕분에 유튜브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면서 “4월부터 스튜디오를 증설해 2개의 스튜디오를 통해 더 많은 방송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내 주식 투자자들의 니즈를 채울 수 있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9,000
    • +1.01%
    • 이더리움
    • 3,461,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89%
    • 리플
    • 1,975
    • +1.44%
    • 솔라나
    • 145,000
    • +7.81%
    • 에이다
    • 294
    • +1.38%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27%
    • 체인링크
    • 16,280
    • +3.17%
    • 샌드박스
    • 48.67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