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디자이너 석정혜의 첫 여성복 브랜드 ‘클루투’ 론칭 반나절만에 1억 매출 달성

입력 2021-03-05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석정혜 디자이너의 장점인 컬러가 돋보이는 티셔츠 당일 완판

▲자료 제공=클루투 (Clutoo)
▲자료 제공=클루투 (Clutoo)

㈜씨디엠(대표 석정혜, 김진용)의 여성복 브랜드 ‘클루투(Clutoo)’가 론칭 당일 1억 매출을 달성했다.

가방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는 석정혜 디자이너가 1년간 준비한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클루투가 3월 4일로 론칭했다.

4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석정혜 디자이너가 직접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브랜드 론칭과 공식 온라인몰 오픈 소식을 알렸고, 컬러 티셔츠가 즉시 완판되는 등 오픈 반나절만에 매출 1억을 기록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유통 업계에서도 석정혜 디자이너만의 마케팅 능력과 매출 성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클루투는 미국 패션 브랜드 ‘클루(Clu)’의 세컨 브랜드로, 클래식한 디자인 속 디테일을 새롭게 변형하여 현대적인 감성을 담은 브랜드이다. 이번 21SS 시즌엔 테일러드 핏과 여성스러운 벌룬 소매의 곡선이 결합된 재킷, 원피스, 등을 선보이며 특히, 셔츠에 태피터(Taffeta) 소재를 사용하고, 웨이스트 액션 밴드(Waist Action Band)를 스커트와 팬츠에 접목해 높은 내구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하고 있다.

석정혜 디자이너는 “클루투는 젊은 여성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라고 전했다.

클루투의 제품은 현재 공식 온라인몰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볼 수 있으며, 향후 오프라인 편집숍 입점 등으로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4,000
    • +1.72%
    • 이더리움
    • 3,013,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2,085
    • +3.68%
    • 솔라나
    • 127,900
    • +1.75%
    • 에이다
    • 394
    • +3.68%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42
    • +8.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2.41%
    • 체인링크
    • 13,280
    • +0.91%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