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스병원 이길용 대표원장, 모범납세자로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21-03-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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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제55회 납세자의 날인 3월 3일, 서울예스병원 이길용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을 포함한 1,057명을 모범납세자로 선정, 표창했다고 발표했다.

국세청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성실납세를 통하여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자를 모범납세자로 선정하여 매년 납세자의 날(3.3.)에 포상•표창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길용 대표원장은 성실한 납세의무의 이행으로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되었다.

이 대표원장은 2013년 12월 척추관절 특화치료를 위해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병원을 설립한 이래, 인공관절 치환술, 척추 내시경 치료 등 의료서비스 혁신을 거듭하여 척추관절 치료의 미래를 개척하는 창조적인 병원으로 성장시켜왔다.

또한, 개원 이래 투명한 병원 경영과 성실한 납세의무를 다해온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노약자에 대한 무상의료지원과 의료봉사, 기부 등 선행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의료진 등 해외 유명 종합병원 의료진이 이길용 대표원장이 주도하는 척추 내시경 수술을 참관하러 방문하고 있다.

서울예스병원은 개원 7년 만에 약 10만 명의 신규환자, 누적 인원 64만 명의 진료 실적을 달성했다. 척추관절 치료분야로는 용인지역에서 환자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병원으로 확고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병원 경영자로서 이 대표원장은 질 좋은 의료서비스와 환자의 편의를 위해서는 아낌없이 투자하고,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지향해왔다. 동시에 투명한 경영과 회계관리를 통해 건전한 병원경영에도 힘을 쏟고 있다. 좋은 병원이란 환자로부터,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이라는 평소의 소신을 엿볼 수 있다. 척추관절치료에 특화된 의술을 펼쳐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이길용 원장의 의지는 개원 이래 한결같다.

사회공헌활동은 “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의무는 물론,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의료지원과 혜택을 드려야겠다”라는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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