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조세심판원 직원

입력 2021-02-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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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8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정부세종청사 2동 4층에서 근무하는 조세심판원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25∼26일 사무실로 출근했고, 주말인 전날 오전 가족이 확진되자 곧바로 검사대상물 검사를 받아 같은 날 저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확진자 발생 통보를 받은 즉시 조세심판원 내 해당 사무실과 공용 공간을 긴급 소독했다. 세종청사 2층 연결통로와 승강기 출입도 차단했다.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검사대상물 검사를 받고 자택 대기하도록 조처했다.

이와 함께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연휴 이후 출근하기 전 개인 건강 상태를 확인해 이상 증상 발현 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도록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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