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012.95p, 하락(▼86.74p, -2.80%)마감. 개인 +37684억, 기관 -10346억, 외국인 -28004억

입력 2021-02-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74포인트(-2.80%) 하락한 3012.9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768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0346억 원을, 외국인은 28004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0.10%)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전자(-2.98%) 음식료품(-2.2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계(-2.20%) 종이·목재(-2.13%) 건설업(-1.96%)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물류(+0.4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4.35%), LED(-3.81%), 국내상장 중국기업(-3.79%), 전자결제(-3.75%), 태양광(-3.16%)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3.28% 내린 8만25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했다.

기아차가 3.12% 오른 7만9400원에 마감했으며, 카카오(+0.72%)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LG화학(-6.63%), SK(-5.24%), LG전자(-4.87%)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미창석유(+25.79%), 하이스틸(+23.85%), 동원금속(+12.8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농화성(-11.80%), 이아이디(-10.93%), 필룩스(-10.00%) 등은 하락했다. 한국석유(+29.90%), 부광약품(+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4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48개다. 2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4원(+1.3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58원(+1.20%), 중국 위안화는 173원(+0.8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4E 곧 온다”⋯더 치열해진 첨단 패키징 경쟁
  • 韓 AI도 뛰었지만 세계는 더 빨랐다…독파모 모델이 마주한 ‘60점 벽’
  • '200년에 한 번' 극한호우 쏟아진 거제⋯"낮까지 강한 비 이어져"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韓, 이란 협조 거부에 김정은에 손 내밀어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18,000
    • +0.24%
    • 이더리움
    • 2,674,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0.07%
    • 리플
    • 1,410
    • -0.42%
    • 솔라나
    • 106,400
    • -0.19%
    • 에이다
    • 246
    • -1.99%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0.42%
    • 체인링크
    • 13,290
    • -0.3%
    • 샌드박스
    • 55.91
    • +0.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