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네스탁] 증권사신용으로 매수 안되면 부자네스탁 3.69%

입력 2021-02-22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사 신용대출 중단, 여신기관의 DSR강화로 인해 주식자금 대출길이 점점 막혀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대출규제 없이 즉시 대출이 가능한 상품이 출시되면서 주식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년간 연 4.49%라는 낮은 금리로 한 종목 100%의 집중투자까지 가능하다. 한도가 있는 상품으로 소진 시 조기 마감이 가능하다.

미수나 반대매도를 해결해주는 대환대출상품, 신용등급, 매수 불가 종목, DSR 등 주식투자자들의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부자네스탁론은 고객마다 가장 최적의 대출방법으로 해결해준다.

-스탁론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고강도 규제에도! 문제없는 부자네스탁론!

→DSR규제없이 1년간 4.49% 한도소진시 조기 마감.

→3년간 고정금리 연 3.69% 파격금리 상품!

→최저 월 0.3%대 금리로 소득 낮고 부채비율 높아도 무조건 평가금액 4배까지 가능!


▶부자네스탁론

① DSR규제없이 1년간 4.49% 한도소진시 조기 마감.

② 3년동안 변동없이 연 3.69% 파격금리 상품!

③ 상담 시 테마주 트레이딩 인공지능시스템 타라시그널 1개월 무료이용권제공 (월99,000원상당)

④ 월 0.3%대 → 국내 최저금리

⑤ 스탁론 전종목 1:1 매수상담문의 → 수익극대화

⑥ 반대매도 임박 / 추가입금이 힘들다면? → 1:1 로스컷 전문상담

⑦ DSR과 신용등급 낮.아.도 문제없이 매입/대환까지 가능!


★ 월 0.3%대 최저금리 부자네스탁 AM8:00~PM4:00 ☎1899-5946

★ AM 8:00부터 선착순 예약접수 http://etoday.bujane.co.kr/


2월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코디엠, 쌍방울, 에이비프로바이오, 동방, 이디티 등이 있다.


  • 대표이사
    최현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전환가액의조정 (제9회차)
    [2026.02.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5.1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이재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감자 주권 변경상장)
    [2026.03.03] 감자완료

  • 대표이사
    김형곤, 박창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병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7,000
    • +4.34%
    • 이더리움
    • 3,004,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15%
    • 리플
    • 2,032
    • +1.75%
    • 솔라나
    • 127,100
    • +3.59%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30
    • +2.16%
    • 체인링크
    • 13,270
    • +3.7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