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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문화유산 보전 위해 1억5000만원 코로나19 예방물품 후원

입력 2021-02-19 16:12

▲. 2월 18일(목),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우측 김성주 신협사회공헌재단 부문장, 좌측 박종군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이사장) (신협)
▲. 2월 18일(목),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우측 김성주 신협사회공헌재단 부문장, 좌측 박종군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이사장) (신협)

신협이 문화 보전에 앞장서기 위해 총 1억5000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18일 서울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이같은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신협중앙회와 문화재청 간 체결된 ‘문화유산 보전 및 활용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보유자, 전수조교) 보호 및 전수교육관 위생 안전 관리를 목적이라고 신협 측은 설명했다.

전달식에는 김성주 신협사회공헌재단 부문장과 박종군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감염 걱정 없는 안전한 교육 터전 마련을 다짐했다.

전달 물품은 안면인식 발열감지장치, 마스크, 비접촉 적외선 체온계 등이다. 전수교육관 주요 70개소에 비치돼 전승자(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전수조교) 428명과 방문자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책임진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무형문화재는 보유자와 전수자 간의 충분한 교감을 통해 전승되는 만큼 안심하고 교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협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우리 전통문화 보전에 필요한 사회적 인프라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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