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소상공인 매출 견인 역할하는 ‘티켓트리’, 가파른 상승률 보여

입력 2021-02-1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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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전문 플랫폼 ‘티켓트리’가 경제 선순환 목적으로 발행한 티켓트리 할인권이 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의 마케팅 일환으로 페이백 마케팅을 진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작년 2월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론칭한 티켓트리는 페이백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매출 상승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 이에 전국 많은 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이 티켓트리 할인권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티켓트리에 대한 니즈가 가파른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티켓트리에서 발행하는 티켓트리 할인권은 ‘경제 선순환, 지역 경제 활성화 잘살자!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발행되고 있으며, 점점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잘살자! 대한민국 캠페인’에 참여하며 페이백 마케팅 참여와 사용처로 등록하고 있다.

티켓트리는 티켓트리 할인권을 찾는 수요 기업들에게 모두 공급하지 않는 정책을 가지고 있다. 문제가 없고 경제 선순환 취지와 맞는 기업들만 심사 후에 공급하여 신뢰도를 제고한다.

티켓트리 관계자는 “티켓트리 할인권을 많이 공급하는 것보다는 티켓트리로 인한 기업의 성장에 포커싱을 맞추고 있다”라며 “향후 해외 공급으로 티켓트리를 통한 외국인 국내 유입과 글로벌 진출로 인한 해외 사용처들을 만들어 제휴 나라에서도 티켓트리 사용과 페이백 마케팅을 진행해 글로벌 네트웍 경제 선순환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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