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79.77p, 상승(▲2.03p, +0.21%)마감. 개인 +1635억, 외국인 -293억, 기관 -790억

입력 2021-02-1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 상승 전환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3포인트(+0.21%) 상승한 979.7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635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93억 원을, 기관은 79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방송서비스(+3.3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3.33%) IT S/W & SVC(+1.9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0.5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유통(+1.45%) 오락·문화(+1.03%) 건설(+0.8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농림업(-0.52%) 기타서비스(-0.2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11.41%), 물류(+10.64%), NFC(+4.30%), 보험(+3.61%), 사료(+3.6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4.32%), 엔터테인먼트(-1.93%), 자동차(-1.64%), 카지노(-1.13%), 태양광(-1.0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했다.

SK머티리얼즈가 3.88% 오른 34만2800원에 마감했으며, CJ ENM(+1.58%), 씨젠(+1.18%)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펄어비스(-8.36%), 에이치엘비(-7.07%), 티씨케이(-5.86%)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에이에프더블류(+26.84%), KTH(+23.0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아이엠(-22.60%), 이수앱지스(-15.14%), 소리바다(-14.6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덴티스(+30.00%), 다날(+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765개, 하락 종목은 546개이며 나머지 86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8원(+0.5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5원(-0.18%), 중국 위안화는 172원(+0.0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45,000
    • -0.23%
    • 이더리움
    • 3,425,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15%
    • 리플
    • 2,074
    • -0.91%
    • 솔라나
    • 130,600
    • +1.79%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57%
    • 체인링크
    • 14,710
    • +1.52%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