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지난해 영업손실 112억 원…적자 전환

입력 2021-02-16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분기는 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

인터파크는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3조 1692억 원, 영업손실 112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7.1%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419억 원, 영업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4.3% 줄었으나 영업이익이 92.7% 줄며 수익성 악화를 피하지 못했다.

다만 인터파크는 4분기 직전 분기(영업손실 6억 원) 대비 흑자전환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인터파크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국내 여행ㆍ공연 업계가 심각한 실적 악화를 겪음을 고려할 때 돋보이는 성과"라며 "직원 순환 휴업에 따른 인건비 감소, 효율적인 영업, 마케팅 비용 집행 등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효과 ‘반짝’…트럼프 경계에 5490선 마감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3,000
    • -0.26%
    • 이더리움
    • 3,172,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76%
    • 리플
    • 1,981
    • -1.74%
    • 솔라나
    • 120,500
    • -1.87%
    • 에이다
    • 368
    • -3.92%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52%
    • 체인링크
    • 13,230
    • -1.6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