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융주, 미 빅3 지원무산에 폭락

입력 2008-12-12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주가 미국발 악재에 폭락하고 있다.

12일 오후 1시41분 현재 KB금융은 전일대비 5200원(13.08%) 급락한 3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지주, 외환은행,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등도 11∼13%대 폭락세다.

이들 종목들은 장 초반 5% 하락에서 미국 자동차 빅3에 대한 구제 금융안의 부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확대, 하한가 직전까지 주가가 곤두박질 쳤다.

우리금융과 부산은행 역시 8%대까지 급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8,000
    • +0.57%
    • 이더리움
    • 3,434,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9%
    • 리플
    • 2,108
    • +1.05%
    • 솔라나
    • 138,300
    • +1.17%
    • 에이다
    • 405
    • +1.5%
    • 트론
    • 515
    • -0.96%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40
    • +7.72%
    • 체인링크
    • 15,540
    • +2.17%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