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ㆍ코스닥 하락 출발… 외인 ‘팔자’

입력 2021-02-08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외인의 매도세로 동시에 하락 출발했다.

8일 오전 9시 16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67포인트(-0.63%) 내린 3100.96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72억 원, 909억 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10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7.75%), 통신업(-1.33%), 의료정밀(-1.31%), 운수창고(-1.27%), 제조업(-1.20%)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진다. 반면 섬유의복(1.77%), 기계(1.74%), 은행(1.43%) 등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0.36%), SK하이닉스(-1.18%), LG화학(-1.75%), 삼성전자우(-0.81%), NAVER(0.55%), 삼성바이오로직스(0.12%), 삼성SDI(0.77%), 현대차(-7.21%), 셀트리온(1.02%), 카카오(0.44%) 등락률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5포인트(-0.66%) 내린 961.07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479억 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5억 원, 232억 원 순매도 중이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있는 옵션 만기일로 인한 외국인 수급 동향에 따라 변화가 예상된다”며 “월요일 증시는 미국 부양책 기대, 반도체, 자동차 업종에 대한 외국인 수급 변화에 따라 등락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7,000
    • -1.07%
    • 이더리움
    • 2,882,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1,996
    • -0.94%
    • 솔라나
    • 121,800
    • -2.01%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65%
    • 체인링크
    • 12,690
    • -2.1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