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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 전 여자친구 협박으로 피소…“그럴 의도 없었다”

입력 2021-02-04 23:01 수정 2021-02-04 23:22

(출처=SBS '8시 뉴스' 캡처)
(출처=SBS '8시 뉴스' 캡처)

아역 배우 출신 승마 국가대표 선수가 전 여자친구를 협박해 경찰에 피소됐다.

4일 방송된 ‘SBS 8뉴스’는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하다가 승마 국가대표가 된 A 씨가 전 연인 B씨에게 불법 촬영물을 보내 협박하다가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승마 선수로 전향해 최근 세 번이나 아시안게임 승마 국가대표로 출전한 선수다.

‘8뉴스’가 공개한 두 사람의 메시지에는 A씨가 B씨를 협박거나 돈을 요구하는 등의 정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A씨는 B씨에게 사진과 영상을 보낸 것은 인정하나, 협박을 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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