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민 사과, 유명 래퍼 레슨비 먹튀 논란…“변명의 여지 없다”

입력 2021-01-31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승민 사과 (출처=김승민SNS)
▲김승민 사과 (출처=김승민SNS)

래퍼 김승민이 레슨비 먹튀 논란에 사과했다.

30일 김승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백한 저의 잘못이며 변명의 여지가 없다. 죄송하다”라며 최근 논란이 된 랩 레슨비 먹튀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익명 게시판에는 김승민으로부터 랩 레슨을 받았다가 일방적으로 연락이 끊겼고 9개월 뒤 어렵사리 환불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에 김승민은 “저의 개인적인 사정, 안일함으로 레슨 환불의 처리가 몇 달 전 이뤄지게 됐다”라며 “명백한 저의 잘못이다. 레슨생 분께도 연락해 사과드렸다. 조금 더 성숙해지도록 하겠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김승민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2014년 ‘생각났어’로 데뷔한 뒤 2019년 Mnet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3,000
    • +0.67%
    • 이더리움
    • 2,69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53%
    • 리플
    • 1,553
    • +1.57%
    • 솔라나
    • 105,600
    • +0.86%
    • 에이다
    • 266
    • +9.02%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54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80
    • +0.06%
    • 체인링크
    • 12,010
    • +2.39%
    • 샌드박스
    • 60.23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