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신규사업 진출 방법…M&Aㆍ내부역량 등 다각적 모색"

입력 2021-01-28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S-OIL)은 28일 열린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샤힌 프로젝트 이후 진행할 다양한 투자 옵션에 대해서 방법을 구체적으로 확정 한 바 없다"며 "상황에 따라 회사의 수익성에 기여할 수 있고 주주가치 가장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인수합병(M&A)을 통해 신규 사업에 진출할 수도 있고, 회사 내부적으로 역량을 축적해서 신규 사업에 들어갈 수도 있다"라면서도 "하지만 현재로써 방향을 정한 건 아니고 신규 사업의 종류에 따라, 사업의 본질에 따라 회사가 참여하는 방안들이 적절하게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2,000
    • +2.8%
    • 이더리움
    • 3,508,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49%
    • 리플
    • 2,114
    • -0.09%
    • 솔라나
    • 128,200
    • +0.39%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17%
    • 체인링크
    • 13,710
    • -1.5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