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오늘부터 전세대출 조인다…'0.1%p' 우대금리 축소

입력 2021-01-19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이 오늘(19일)부터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인상한다.

19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서울보증보험이 보증하는 신한전세대출의 최대 우대금리 폭을 종전 0.7%에서 0.6%로 0.1%포인트 낮춘다.

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는 신한전세대출, 주택도시보증이 보증하는 신한전세대출의 최고 우대금리도 기존 1.0%에서 0.9%로 0.1%포인트 인하한다. 전세대출 금리가 0.1%포인트 높아지는 셈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른 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전세자금대출이 많이 늘다 보니 쏠림현상이 가속화됐다"며 "전세자금대출의 속도 조절을 위한 조치로 일부 상품의 금리를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15일부터 직장인 신용대출 최고한도도 줄였다.

‘엘리트론Ⅰ·Ⅱ’, ‘쏠편한 직장인대출SⅠ·Ⅱ’등 직장인 신용대출 4개 상품의 건별 최고한도를 각각 1억5000만~2억 원에서 1억~1억5000만 원으로 5000만 원 낮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0,000
    • +0.94%
    • 이더리움
    • 3,27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28%
    • 리플
    • 2,002
    • -0.55%
    • 솔라나
    • 123,300
    • -0.24%
    • 에이다
    • 377
    • -0.26%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5.65%
    • 체인링크
    • 13,200
    • -1.49%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