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187억 규모’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개설공사 새해 첫 수주

입력 2021-01-1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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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로 발주한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를 2021년 새해 첫 번째로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사 규모는 734억 원이다. 이 중 삼부토건의 지분은 187억 원(30%)이고,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0개월(4년 2개월)이다.

해당 공사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과천시 갈현동 일원에 25km 왕복 4차로를 신설(지하차도 840m 포함)하는 공사로 준공 시 이곳을 통과하는 차량들을 분산시켜 인덕원 사거리의 교통정체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내부에선 안양에서 과천지식정보타운을 거쳐 양재까지 이동시간을 단축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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