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긴급 승인

입력 2021-01-16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로이터연합뉴스

파키스탄이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

연합뉴스는 16일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날 파이살 술탄 파키스탄 보건부 장관은 "정부 약품규제국이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긴급 사용을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을 승인한 나라는 영국, 인도, 아르헨티나, 방글라데시, 네팔 등이다.

파키스탄 정부는 이와는 별도로 중국 제약업체 시노팜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도 120만회분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날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파키스탄의 누적 확진자 수는 51만6770명이며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하루 2000∼3000명가량 보고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57,000
    • +0.09%
    • 이더리움
    • 3,413,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0.84%
    • 리플
    • 2,155
    • +0.14%
    • 솔라나
    • 140,500
    • -0.43%
    • 에이다
    • 405
    • -0.49%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0.76%
    • 체인링크
    • 15,780
    • +3.54%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