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 개인정보, 전국 집창촌 주소 등록까지…'내 폴더' 접속 횟수 높다면?

입력 2021-01-14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카카오맵에서 개인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논란이 됐다.

14일 MBC는 단독보도로 카카오맵을 통해 개인 정보들이 새고 있어 신상 털기에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카카오맵에 등록된 사용자의 리뷰를 클릭하면 사용자가 방문한 주소, 메모, 실명, 자녀 사진 등을 여러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어떤 사용자의 폴더에는 전국의 집창촌 주소를 등록해 놓은 것까지 확인 가능했다.

또 카카오맵의 '내 폴더 접속 횟수'가 높다면 타인이 열어봤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카카오 측은 보완책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를 접한 시청자들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카카오맵 사용자들은 빨리 수습해야겠다" "개인정보들이 새고 있다고 한다" "기본설정이 공개로 되어있다면 비공개로 설정을 바꾸어야 할 듯"이라며 알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0,000
    • -0.25%
    • 이더리움
    • 3,58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41,400
    • -0.61%
    • 리플
    • 1,915
    • -0.67%
    • 솔라나
    • 150,200
    • -0.46%
    • 에이다
    • 309
    • -0.32%
    • 트론
    • 468
    • +0.86%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2%
    • 체인링크
    • 16,990
    • +0.71%
    • 샌드박스
    • 53.67
    • +5.2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25
    • 2 Arc Infra 인기지수 319
    • 3 Argus 인기지수 315
    • 4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