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47호 가수 요아리, 학력 초졸…중학교 자퇴 이유 보니

입력 2021-01-12 2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싱어게인 47호 가수 요아리의 데뷔 당시가 주목받고 있다.

1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 요아리는 톱10 결정전에서 올하트를 받았다. 첫 무대에서 무대 공포증을 호소했던 47호였기에 감동은 배가 됐다.

요아리는 2010년 발표한 데뷔곡 '저기요'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화제가 됐다. 초등학교 밖에 졸업하지 못한 사연을 담은 것.

데뷔 당시 요아리는 "중학교 2학년 재학시절 집안 형편 때문에 자퇴를 하고, 이후 미용실에서 월 40만 원을 받으며 일을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려서부터 많은 것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심정이 복잡했다"라고 고백했다.

요아리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로 연습하다 밴드 스프링클러에 투입됐다. 스프링클러의 활동이 일찍 끝나며 요아리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이드보컬을 담당하며 마음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21,000
    • +0.48%
    • 이더리움
    • 3,27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16%
    • 리플
    • 2,116
    • +0.52%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13%
    • 체인링크
    • 14,640
    • +1.88%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