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ILI, CB 300억 원 납입 완료…수소 신사업 확대

입력 2021-01-12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광ILI이 전환사채 (CB)를 통해 300억 원의 실탄을 확보하면서 미래성장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조광ILI는 300억 원 규모의 CB 납입을 완료했다.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은 1%이며 전환사채 만기일은 2024년 01월 12일이다.

조달 자금은 정부가 추진 중인 그린뉴딜 사업의 큰 틀인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맞춰 수소 에너지 기반 신사업 확대에 쓰인다.

조광ILI는 기술력을 토대로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최초로 개발한 LNG상온용 제어밸브를 납품을 시작했으며, 신사업으로 수소충전소용 밸브를 개발 완료하고 생산라인 증설을 추진한다. 상반기 납품이 예상되며 내부에선 올해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조광ILI 관계자는 “이번에 추가 확보된 자금으로 재무안정성이 더 높아졌다”며 “납입된 자금을 통해 수소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향후 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4,000
    • +0.94%
    • 이더리움
    • 3,686,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430,800
    • -0.51%
    • 리플
    • 2,052
    • +0.88%
    • 솔라나
    • 164,400
    • +0%
    • 에이다
    • 366
    • +9.91%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302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0.37%
    • 체인링크
    • 19,170
    • +0.68%
    • 샌드박스
    • 99.91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