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20억 규모 부분지급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입력 2021-01-12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5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2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ELS 제467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80%(36개월) 이상일 때 연 5.3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90%(연 5.3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최대 손실률은 조건 마이너스 100%다.

ELS 제4680호는 만기 1년, 발행 3개월 이후 1달마다 조기 상환을 관찰하는 원금 부분지급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 SK텔레콤 보통주이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3개월, 4개월, 5개월, 6개월, 7개월, 8개월, 9개월, 10개월, 11개월) 이상일 때 연 13.71%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조건 미충족시에도 최대손실률은 –20%로 제한된다.

ELS 제468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미국증시에 상장된 QUALCOMM, AMD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0%(6개월, 12개월), 75%(18개월, 24개월, 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12.1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6.30%(연 12.1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이 밖에 KOSPI200, S&P500,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678호를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4678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고, ELS 제4679, 4680, 4681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90,000
    • -0.16%
    • 이더리움
    • 3,478,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1%
    • 리플
    • 2,077
    • -0.1%
    • 솔라나
    • 127,200
    • +1.35%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39%
    • 체인링크
    • 14,380
    • +2.13%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