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렌토, 英 권위지로부터 '올해의 대형 SUV' 수상

입력 2021-01-12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1 왓 카 어워즈’서 호평…기아차, 4년 연속 수상 기록

▲기아자동차의 SUV 쏘렌토가 영국의 유명 자동차 상 ‘2021 왓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의 SUV 쏘렌토가 영국의 유명 자동차 상 ‘2021 왓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는 SUV 쏘렌토가 영국의 유명 자동차 상 ‘2021 왓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1978년 처음 시작된 왓 카 어워즈는 영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 매체인 왓 카(What Car?)가 주최하는 자동차 시상식이다. 올해로 44회를 맞이한 시상식은 올해의 차 등을 포함해 차급별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고 있다.

기아차는 2018년 피칸토(올해의 시티카)가 수상한 데 이어 △2019년 니로 전기차(올해의 차), 피칸토(올해의 시티카) △2020년 피칸토(올해의 밸류 카) 등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이번에 수상한 쏘렌토는 4세대 모델로, 뛰어난 연비 효율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비롯한 우수한 사양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티브 헌팅포드(Steve Huntingford) 왓 카 편집장은 “우수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편안한 승차감, 정확한 조향 성능 및 잘 갖춰진 인테리어 등이 인상적인 쏘렌토는 다재다능한 차량”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영국에서 디젤과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를 시작한 쏘렌토는 현지 대형 SUV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 1분기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추가로 출시해 판매 확대와 함께 기아차의 친환경 브랜드 위상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 i10도 ‘2021 왓 카 어워즈’에서 '최고의 도시형 소형차'로 선정됐다. 주최 측은 “i10은 콤팩트한 크기와 뛰어난 가시성을 갖춘 도심에 최적화한 모델이면서도 우수한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비롯해 경쟁차종과 비교해 많은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37,000
    • -1.69%
    • 이더리움
    • 4,403,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3.13%
    • 리플
    • 2,856
    • +0.35%
    • 솔라나
    • 190,600
    • -0.16%
    • 에이다
    • 533
    • +0.38%
    • 트론
    • 441
    • -1.56%
    • 스텔라루멘
    • 316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0.55%
    • 체인링크
    • 18,280
    • -1.46%
    • 샌드박스
    • 2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