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빗썸 인수설 사실무근”

입력 2021-01-08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씨소프트 R&D센터 전경.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R&D센터 전경.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빗썸 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8일 입장문을 내고 빗썸홀딩스 지분 65.76%를 6500억 원 이상 인수한다는 보도에 대해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라고 반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엔씨소프트가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인수전에 뛰어들어 지분 65.76%를 6500억 원 이상에 인수한다고 보도했다.

엔씨소프트 측은 “사실이 아닌 내용이 확산해 엔씨소프트와 주주, 투자자들에게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려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8,000
    • -0.31%
    • 이더리움
    • 3,186,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
    • 리플
    • 1,992
    • -1.29%
    • 솔라나
    • 120,700
    • -2.66%
    • 에이다
    • 370
    • -4.64%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9%
    • 체인링크
    • 13,280
    • -1.8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