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 행방, 3개월째 오리무중…‘신체적 손상 여부’ 전한 英 매체

입력 2021-01-05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의 실종설이 제기됐다.

마윈은 지난해 11월 중국 금융 당국과 면담 이후 3개월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마윈의 SNS 또한 지난해 10월 게시물이 마지막이다.

실종설이 불거지기 전 마윈은 중국의 금융 시스템 문제를 비난했다가 금융 당국과 한차례 면담을 가진 바 있다. 하지만 두 번째 면담에서 타 기업 회장만 모습을 드러냈을 뿐 그는 보이지 않았다.

마윈의 실종설을 전한 영국의 한 매체는 “아직까지 그가 신체적인 손상을 입었다는 암시는 없다”고 전했다.

마윈은 자신이 직접 기획한 TV프로그램에서도 하차, 홈페이지에서조차 모습이 사라졌다. 앞서 중국 당국에 쓴 소리를 했다 사라진 중국 내 유명 인사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6,000
    • -0.13%
    • 이더리움
    • 3,05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4.56%
    • 리플
    • 1,609
    • -2.9%
    • 솔라나
    • 123,100
    • +0.41%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47%
    • 체인링크
    • 14,780
    • +0.27%
    • 샌드박스
    • 58.93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