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마지막 회 예고? 유진 “남은 2회, 달달함 기대해도 될 듯”

입력 2020-12-3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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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2020 SBS 연기대상)
(출처=2020 SBS 연기대상)

‘펜트하우스’ 오윤희 역으로 열연 중인 유진이 남은 2회에 대해 언급했다.

‘펜트하우스’ 오윤희 역의 유진은 31일 열린 2020 SBS 연기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에 대해 언급했다.

‘펜트하우스’ 오윤희 역의 유진과 하윤철 역의 윤종훈은 과거 사랑했던 사이로 연출된 바 있다. 나란히 시상자로 출연한 윤종훈은 ‘베스트 커플’로 거론되지 못해 아쉽다며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이에 유진은 “‘펜트하우스’에서는 달달한 사랑보다는 복수하느라 바쁘다”며 “남은 2회에서는 사랑을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펜트하우스’는 내주 20회, 21회 방영을 앞두고 있다. 시즌1 종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등장 인물 간의 갈등 흐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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