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BS 연예대상’ 故 박지선 추모, 김준현 “오늘따라 많이 생각난다” 뭉클

입력 2020-12-24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0 KBS 연예대상 故박지선 (출처='2020 KBS 연예대상' 방송캡처)
▲2020 KBS 연예대상 故박지선 (출처='2020 KBS 연예대상' 방송캡처)

‘2020 KBS 연예대상’이 故박지선을 추모했다.

24일 열린 ‘2020 KBS 연예대상’에서는 지난 11월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故 박지선을 애도했다.

이날 1부 마지막에서 김준현은 “이 공개 홀에 있을 때는 많은 선후배님이 생각난다. 오늘은 특히 유독 한 친구가 많이 그리운 날이 아닌가 싶다”라며 故 박지선을 추억했다.

이어 “늘 우리 곁에서 함께 했었고 많은 분들께 선한 영향력을 끼쳤던, 활짝 웃는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친구가 떠오른다”라며 “오늘 이 자리를 비로서 그녀를 기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라고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생전 반짝반짝 빛나던 故 박지선의 모습이 담겼다. 22기 공채 개그맨이었던 고인은 신인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모두 수상하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개그우먼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2기 동료들은 “아직 우리의 사진첩에는 너와 함께한 추억이 가득하다. 사진 속 너의 모습 그대로 우린 영원히 함께할게”라며 “멋쟁이 희극인 박지선, 아름다운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애도했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11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98,000
    • -0.2%
    • 이더리움
    • 3,432,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73%
    • 리플
    • 2,077
    • -0.76%
    • 솔라나
    • 131,000
    • +1.95%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
    • 체인링크
    • 14,750
    • +1.51%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