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시니어 헬스케어 전문 플랫폼 ‘좋은간병’과 양해각서 체결

입력 2020-12-24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생명 김인석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유니메오 장승익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간병 서비스 공동 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제공=하나생명)
▲하나생명 김인석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유니메오 장승익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간병 서비스 공동 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제공=하나생명)
하나생명은 간병인 구인 구직 플랫폼 ‘좋은간병’ 서비스를 운영 중인 유니메오와 간병 서비스 공동 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사는 시니어 헬스케어 및 보험 서비스에 관한 연구를 공동으로 시행하고, 손님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공동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는 “시니어세대에 꼭 필요한 간병 서비스 등과 같은 생활 편익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당사의 상품과 연계해 고령화 시대에 손님에게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메오의 좋은간병 서비스는 약 1500여 명의 검증된 간병인 데이터를 확보해 환자에게 필요한 직무경험을 가진 간병인을 맞춤형으로 매칭하고, 해피콜을 통한 철저한 인력관리를 통해 우수 간병인을 관리하는 등 환자와 간병인간의 다양하고 풍부한 매칭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9,000
    • -2.25%
    • 이더리움
    • 3,278,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364,200
    • -3.06%
    • 리플
    • 1,800
    • -3.28%
    • 솔라나
    • 141,400
    • -3.08%
    • 에이다
    • 311
    • -3.72%
    • 트론
    • 451
    • +2.04%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33%
    • 체인링크
    • 16,850
    • -4.26%
    • 샌드박스
    • 76.34
    • -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