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연말 맞아 어린이 500명에 학용품ㆍ크리스마스 조명등 전달

입력 2020-12-23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 30여 명, 자택에서 직접 크리스마스 조명등 제작

▲현대글로비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 500명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 500명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 500명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사업장 소재지인 부산과 울산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500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을 위해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30여 명은 자택에서 어린이들에게 나눠줄 크리스마스 조명등을 직접 제작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렇게 제작한 조명등, 학용품, 방한 물품 세트는 부산과 울산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사들이 지역사회 어린이 가정의 문 앞에 두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됐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아이들이 사회의 온정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해주길 바란다”라며 “따뜻한 경영을 펼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규복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6,000
    • +0.59%
    • 이더리움
    • 3,220,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85%
    • 리플
    • 2,112
    • -0.47%
    • 솔라나
    • 135,700
    • +0.3%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56
    • +0%
    • 스텔라루멘
    • 26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33%
    • 체인링크
    • 13,820
    • +2.5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