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시험원 등 3곳 납품검사업무 전문검사기관 지정

입력 2020-12-21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달청이 입주해 있는 정부대전청사 전경. (연합뉴스)
▲조달청이 입주해 있는 정부대전청사 전경. (연합뉴스)

조달청은 조달물자 품질관리를 위해 한국콘크리트시험원 등 3개 기관을 납품검사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검사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전문검사기관은 한국콘크리트시험원, 한국신발피혁연구원, 한국알루미늄시험원으로 총 3개 기관이다. 지정된 기관들은 검사 업무에 필요한 시험 설비, 인력 등 국가표준기본법의 기준을 충족한 비영리법인들이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콘크리트 관련 제품, 피혁 및 고무 제품, 금속제창과 합성수지제창 등 검사처리능력이 향상할 것으로 조달청은 기대하고 있다.

조달품질원은 조달물자의 품질향상과 유지·관리를 위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조달청이 직접검사를 하거나 전문검사기관에 위탁하여 납품검사를 하고 있다. 현재 납품검사를 위탁받은 전문검사기관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19개 기관이다.

김대수 조달품질원장은 “수요기관과 조달업체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정요건에 부합하는 공인검사·시험기관을 지속적으로 추가 지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검사기관의 지정현황은 조달품질원 누리집(www.pps.go.kr) 자료실에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70,000
    • -0.43%
    • 이더리움
    • 3,38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77,200
    • +1.92%
    • 리플
    • 1,851
    • -0.32%
    • 솔라나
    • 145,000
    • -0.82%
    • 에이다
    • 318
    • -1.55%
    • 트론
    • 449
    • +0.67%
    • 스텔라루멘
    • 257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1.76%
    • 체인링크
    • 17,370
    • -1.31%
    • 샌드박스
    • 78.29
    • -5.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