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쏘카와 모빌리티 기반 플랫폼 개발 나선다

입력 2020-12-18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은 18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박재욱 쏘카 대표이사와 ‘금융·모빌리티 혁신 활성화 및 상생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금융그룹)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은 18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박재욱 쏘카 대표이사와 ‘금융·모빌리티 혁신 활성화 및 상생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은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금융·모빌리티 혁신 활성화 및 상생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부산은행 본점에서 맺은 협약으로 양 사는 금융 역량과 모빌리티 기술력을 공유하고 고객 중심의 혁신 플랫폼을 개발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BNK금융은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확장, 지역상생형 금융 상품 공동 연구와 개발, 고객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등을 추진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훈기 BNK금융지주 그룹D-IT(Digital & IT) 부문장은 “이번 협약이 금융과 모빌리티 플랫폼을 결합한 혁신적 서비스 개발의 표본모델이 되는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며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27,000
    • +1.06%
    • 이더리움
    • 3,482,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11%
    • 리플
    • 2,074
    • +3.18%
    • 솔라나
    • 126,000
    • +2.44%
    • 에이다
    • 368
    • +3.37%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36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98%
    • 체인링크
    • 13,740
    • +2.7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