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룬테라, 신규 확장팩 ‘우주 창조’ 출시

입력 2020-12-17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라이엇 게임즈)
(사진제공=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가 레전드 오브 룬테라(LoR)의 신규 확장팩 ‘우주 창조’를 17일 출시했다.

신규 확장팩 우주 창조는 ‘산의 부름’ 세트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확장팩이다.

확장팩에는 ‘리븐’, ‘빅토르’, ‘조이’ 3종의 챔피언을 포함한 40종의 신규 카드가 추가된다. 녹서스 지역의 챔피언 리븐은 자신과 아군에게 강력한 효과를 부여하고 압도적인 힘으로 상대의 넥서스를 파괴할 수 있다. 필트오버 및 자운 출신의 빅토르는 매 라운드 새로운 키워드로 업그레이드 되며, 자신이 창조한 추종자 부대를 이끌고 보드를 정복한다. 타곤에서 온 조이는 기원‧복사‧생성을 통해 비용이 낮은 카드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새로운 카드를 빠르게 사용해 게임의 흐름을 변화시키며 아군을 소환해 전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카드다.

신규 키워드로는 ‘증강’이 추가된다. 이 키워드를 보유한 추종자는 결투장에 소환된 후 ‘생성된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추가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얻게 된다. 생성된 카드는 기원 카드, 덱에서 생성된 후 뽑힌 카드, 직접 손에 생성된 카드 등 다른 카드를 통해 생성된 모든 카드다. 10월 ‘힘의 유적’ 확장팩 출시 당시 첫 선을 보인 카드 유형 ‘명소 카드’도 새롭게 추가된다. 신규 명소 카드는 총 5종이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카드를 꾸밀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된다. ‘프리즘 카드 스타일’은 수집품 중 좋아하는 카드를 꾸밀 수 있는 방식이다. 신규 정수 화폐 또는 코인을 사용해 보유한 카드를 프리즘 카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특별 연구소인 ‘융합 연구소’도 열린다. 2020년 한 해 동안 플레이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연구소 3종이 포함됐다. 앞으로는 여러 연구소를 경험해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시간이 지나면 연구소 목록 중 하나가 신규 연구소로 교체된다.

지역 여정도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타곤, 녹서스, 필트오버와 자운 지역 여정이 확장되어 우주 창조에서 등장하는 신규 챔피언과 카드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지역 여정을 끝까지 완료하면 자운 지역 카드 뒷면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LoR은 정식 출시 이후 선보인 ‘밀려오는 파도’, ‘행운의 시즌’에 이어 ‘산의 부름’ 확장팩 시리즈를 선보이며 매 시즌마다 플레이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타곤을 배경으로 하는 산의 부름 확장팩은 세 차례에 걸쳐 출시됐으며 이번 우주 창조 확장팩은 마지막 세 번째 산의 부름 확장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8,000
    • +0.02%
    • 이더리움
    • 3,101,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41%
    • 리플
    • 1,976
    • -1%
    • 솔라나
    • 121,100
    • -0.41%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36%
    • 체인링크
    • 13,000
    • -1.07%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