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가족친화 우수기업 재인증 획득

입력 2020-12-17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g)
(kt&g)
KT&G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 재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T&G는 지난 2015년 처음으로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8년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KT&G의 대표적인 가족친화 프로그램은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가화만社성’이다.

이 프로그램은 초·중·고 입학자녀 축하선물, 중등자녀 진로 탐색, 부모님 리마인드웨딩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돼 임직원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KT&G는 2016년부터 출산휴가 후 육아휴직으로 자동전환되는 ‘자동육아휴직 제도’와 휴직 기간을 최대 2년으로 확대하는 등 직원들의 자녀 양육 지원에 힘쓰고 있다. 영업직무 휴가 활성화를 위한 ‘릴리프 요원제’, 5년마다 3주간 사용이 가능한 ‘리프레쉬 휴가’, ‘사내벤처·경력전환 휴직’ 등 다양한 휴가·휴직제도도 운영 중이다.

KT&G 관계자는 “KT&G는 ‘구성원이 행복한 기업이 성과도 좋다’는 철학을 토대로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왔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경영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구성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9,000
    • -0.25%
    • 이더리움
    • 3,171,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76%
    • 리플
    • 1,984
    • -1.78%
    • 솔라나
    • 120,400
    • -2.03%
    • 에이다
    • 368
    • -4.42%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1.78%
    • 체인링크
    • 13,210
    • -1.6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